다현 “‘러브미’로 첫 드라마 도전, 트와이스 멤버들 촬영 중에도 계속 응원”

이하나 2025. 12. 1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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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이 '러브 미'로 드라마에 도전한다.

다현은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멋진 선배님과 같은 드라마에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하다. 현장에서도 감독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고 시우 배우와도 즐겁게 촬영해서 첫 드라마가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의미 있는 작품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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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이시우, 다현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러브 미’로 드라마에 도전한다.

12월 18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극본 박은영·박희권, 연출 조영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트와이스 다현은 극 중 서준서(이시우 분)를 가족처럼 곁에서 지켜온 지혜온 역을 연기한다. 다현은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멋진 선배님과 같은 드라마에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하다. 현장에서도 감독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고 시우 배우와도 즐겁게 촬영해서 첫 드라마가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의미 있는 작품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다현은 트와이스 멤버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다현은 “촬영 중간중간 힘들지 않냐고 물어봐 주고 촬영이 끝났을 때는 너무 고생했다고, 드라마 언제 나오냐고 꼭 챙겨보겠다고 응원을 해줘서 너무 든든했다”라고 말했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로 12월 19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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