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미’ 다현 “첫 드라마 도전, 트와이스 응원 든든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12. 18. 14: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현. 사진|유용석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러브 미’로 첫 드라마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신도림에서 JTBC 드라마 ‘러브 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조영민 감독과 배우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 윤세아 장률 다현이 참석했다.

다현은 “소설가를 꿈꾸는 출판사 편집자다. 준서의 오랜 소꿉친구인 사랑스러운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또 다현은 첫 드라마 도전에 대해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멋진 선배와 같은 드라마에 나온다는 것에 감사하고 행복하다. 실제로 현장에서 감독님이 도움을 많이 줬고, 이시우랑 너무 즐겁게 촬영해서 첫 드라마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트와이스 멤버들은 제가 겨울부터 여름까지 촬영했는데, 중간에 잘 촬영했는지 물어보고 힘들지 않냐고 하더라. 촬영 끝난 후 너무 고생했다고 드라마 나오면 꼭 챙겨보겠다고 응원해줘서 든든했다”고 이야기했다.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19일 오후 8시 50분 첫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