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요양학과–한국재활요양협회, 산·학 교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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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요양학과(학과장 김신영)와 (사)한국재활요양협회(회장 신상수)는 16일 노인복지·요양·장례 서비스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발전을 위해 산·학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요양학과는 2026학년 1학기부터 전문 요양·복지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실무 중심의 교육 기반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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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한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요양학과(학과장 김신영)와 (사)한국재활요양협회(회장 신상수)는 16일 노인복지·요양·장례 서비스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발전을 위해 산·학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양 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해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두 기관은 요양시설의 창업 및 경영을 핵심적으로 연계하는 실질적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은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주요 참석자 소개, 기관장 인사말, 협약 개요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신영 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복지요양학과 학생들이 요양시설 창업 및 경영 분야까지 학습과 진로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신상수 회장은 "양 기관의 협력이 노년기 돌봄의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요양학과는 2026학년 1학기부터 전문 요양·복지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실무 중심의 교육 기반을 갖추게 됐다.
한편, 한양사이버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학부 신·편입생 모집은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15일까지 진행중이다. 입학 관련 세부 사항은 한양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한양사이버대학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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