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아르투아, 미쉐린 3스타 ‘밍글스’와 연말 다이닝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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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가 국내 유일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밍글스'와 함께 연말을 기념하는 특별한 다이닝 행사 '퍼펙트 테이블'을 지난 16일 열었다.
박 상무는 "스텔라 아르투아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해 탄생한 맥주로, 650년 전통의 프리미엄 라거"라며 "이번 행사는 미쉐린 가이드가 추구하는 장인정신과 스텔라 아르투아의 품질 철학이 만난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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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미식·장인정신이 어우러진 연말 행사 개최
![[사진=오비맥주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mk/20251217121805251gnnp.jpg)
퍼펙트 테이블은 강민구 밍글스 오너셰프가 이끄는 7코스 풀코스 다이닝으로 꾸려졌다. 금태와 스텔라 맥주를 활용한 ‘스텔라 피쉬 앤 칩스’를 시작으로, 밍글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장트리오’ 등 창의적인 한식 요리가 코스를 채웠다. 여기에 벨기에 전통을 담은 프리미엄 라거 스텔라 아르투아가 어우러지며 미식의 완성도를 더했다.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밍글스’에서 진행된 퍼펙트 테이블 다이닝 행사. [사진=오비맥주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mk/20251217121806613mxjp.jpg)
하이라이트는 ‘퍼펙트 서브’ 시연이었다. 이 시연은 지난 7월 영국에서 열린 ‘2025 퍼펙트 서브 어워즈’에서 한국인 최초로 글로벌 드래프트 마스터에 선정된 조영준 바텐더가 직접 맡았다. 그는 생맥주의 품질 유지를 위한 5단계 서빙 절차를 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생맥주의 품질 유지를 위한 5단계 서빙 과정을 선보이며, 맥주잔 세척부터 거품 조절, 로고 방향까지 세심하게 설명해 박수를 받았다. 퍼펙트 서브 시연에는 ‘나폴리 맛피아’로 알려진 셰프 권성준도 함께했다.
‘퍼펙트 서브’는 스텔라 아르투아가 전 세계에서 동일한 맥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도입한 글로벌 품질 관리 프로그램이다. 특히 맥주 전용잔인 ‘챌리스’는 향을 풍부하게 모으고, 적정 온도 유지에 도움을 주며, 스텔라 아르투아의 브랜드 경험을 상징하는 핵심 요소다. 이 잔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한정판 에디션으로도 소개돼 소비자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오비맥주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7/mk/20251217121808009edfe.jpg)
스텔라 아르투아는 내년에도 미쉐린 선정 셰프 및 레스토랑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식과 맥주의 조화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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