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미, 보풀 제거기 '프로형 IKL-900'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즈미는 프리미엄 보풀 제거기 '프로형 IKL-900'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원단 보호를 최적화한 델리케이트망을 탑재하면서 절삭력이 뛰어난 '투 웨이 커팅' 기술을 적용해 의류 보풀을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양윤실 이즈미코리아 마케팅실장은 "투 웨이 커팅 보풀 제거기 프로는 일본의 정밀 기술이 담긴 프리미엄 제품으로 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시장 고객에 최적화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즈미는 프리미엄 보풀 제거기 '프로형 IKL-900'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원단 보호를 최적화한 델리케이트망을 탑재하면서 절삭력이 뛰어난 '투 웨이 커팅' 기술을 적용해 의류 보풀을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투 웨이 커팅은 이즈미의 특허 기술로, 3중 내부날과 하이 스피드 모터를 결합해 보풀만 선택적으로 적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52밀리미터(㎜) 특수 대형망과 테프론 코팅 처리로 잘린 보풀이 붙지 않도록 성능을 극대화했다고 덧붙였다.
신제품은 사계절 의류와 니트 이외에 침구류·캐시미어·스타킹·레깅스 등 섬세한 원단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USB-C 타입으로 1회 충전시 약 38분 사용할 수 있다.
제품 판매는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18일부터 시작된다.
양윤실 이즈미코리아 마케팅실장은 “투 웨이 커팅 보풀 제거기 프로는 일본의 정밀 기술이 담긴 프리미엄 제품으로 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시장 고객에 최적화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에 카메라부품 공급 임박
- 국회, 쿠팡 국정조사 예고...'김범석 입국금지법'도 발의
- 애플페이, 8개국서 후불결제 재개…한국은 제외
- 마트 냉동고서 발견된 美 30대 여의사 시신… “스스로 들어갔다?”
- 두산, SK실트론 인수한다…“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양날 검' AI와 연결된 은행권, 보안장벽 높이기 고심
- 공공 클라우드 보안 엇박자에 19개사 매몰비용만 날렸다
- [네이버클라우드x공공AX]공공기관도 보안 해결한 'AI 회의록 시대' 연다
- EU, '2035년 내연차 퇴출' 철회…“자동차 업계 반발에 굴복”
- “부양 않는 자식 탓에 의료급여 탈락”…26년 만에 부양비 폐지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