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니벨아레나', '승리의 여신: 니케' 스페셜 부스터 팩 출시

강미화 2025. 12. 17. 11: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젬블로컴퍼니는 자사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니벨아레나'에 '승리의 여신: 니케' 스페셜 부스터 팩을 정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AGF 2025'에서 한정 수량으로 먼저 선보였으며 12일 정식 발매됐다. 이는 '니벨아레나'의 첫 시즌 시작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스페셜 부스터 팩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승리의 여신: 니케 스페셜 부스터 팩 2025 SB01'은 '니벨아레나'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총 60종의 카드가 수록되며 화염, 대지, 폭풍, 파도, 번개 등 다섯 종류의 속성이 모두 포함된다.

구성은 기존 카드에서 레어도가 업그레이드된 재록 카드 35종과 신규 카드 25종으로 이뤄졌다. 1주년 기념으로 새롭게 추가된 신규 레어리티와 신규 카드로 카드풀의 다양성과 전략성이 대폭 향상됐다.

'니벨아레나'는 지난해 10월 '승리의 여신: 니케'로 첫선을 보인 이후 '에픽세븐'과 '이터널 리턴'까지 총 3개의 IP와 협업을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9개의 스타터 덱과 스페셜 부스터 포함한 총 6개의 부스터 팩을 출시했으며 내년 2월에는 '브라운더스트2'도 추가된다.

'니벨아레나'는 대원미디어를 통해 국내 유통은 물론 해외 수출까지 확대하고 있다. 12일 정식 발매 이후에는 향후 예정된 대회인 '2025 코리아 챔피언십(KCS)' 및 '레벨업 리그'에서도 해당 스페셜 부스터 팩을 공식 사용할 수 있다.

오준원 젬블로컴퍼니 대표는 "니벨아레나 1주년을 기념해 IP와 TCG를 사랑해주시는 유저 기대에 보답하고자 이번 스페셜 부스터 팩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IP 협업과 행사로 사랑받는 TCG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