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유아인, 3년만 영화 복귀설… "결정된 바 없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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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의 복귀설이 제기됐다.
17일 한 매체는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이 연출하는 새 영화 '뱀피르'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논란으로 유아인의 출연작인 영화 '승부'와 '하이파이브'는 개봉 시기를 미뤘다.
영화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 등을 선보인 장재현 감독의 신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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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유아인의 복귀설이 제기됐다.
17일 한 매체는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이 연출하는 새 영화 '뱀피르'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UAA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결정된 바가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2023년 유아인은 프로포폴 투약, 수면제 불법 처방,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 인멸 교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2024년 9월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그러나 지난 7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 원으로 감형돼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지 5개월 만에 석방됐다.
해당 논란으로 유아인의 출연작인 영화 '승부'와 '하이파이브'는 개봉 시기를 미뤘다. 현재 그의 차기작은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뱀피르'는 고전소설 '드라큘라'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뱀파이어 주인공의 영화다. 영화 '검은 사제들' '사바하' '파묘' 등을 선보인 장재현 감독의 신작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유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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