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교육지원청, 청렴도 1등급…"청렴씨앗교실 호평"

안지율 기자 2025. 12. 1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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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교육지원청은 올해 경남도교육청이 실시한 교육지원청 자체 청렴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청렴정책 추진 체계, 기관장의 관심과 노력도, 청렴문화 정착 등 15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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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시스] 창녕교육지원청이 청렴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창녕교육지원청 제공) 2025.12.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교육지원청은 올해 경남도교육청이 실시한 교육지원청 자체 청렴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청렴정책 추진 체계, 기관장의 관심과 노력도, 청렴문화 정착 등 15개 평가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창녕교육지원청은 '군민이 신뢰하고 함께하는 청렴 창녕교육'을 슬로건으로 청렴전략 추진단을 구성해 찾아가는 청렴 공감협의회, 부패취약분야 청렴 공감토크, 청렴 캠페인 등 다양한 청렴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청렴씨앗교실은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청렴교육을 생활 속 가치로 확산시킨 우수사례로 높이 평가받았다.

이경희 교육장은 "이번 성과는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청렴실천에 앞장선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청렴한 창녕교육 실천을 통해 군민과 교육가족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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