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내버스, 2033년까지 수소·전기차로 100%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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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2033년까지 현재 운행하고 있는 시내버스를 모두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재정 효율성을 높이고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하는 차원에서 압축천연가스(CNG)를 연료로 쓰는 시내버스를 수소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100%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교통카드 빅데이터 분석을 강화하고 노선 체계를 혁신해 시내버스 배차 간격을 지난해 기준 평균 22.4분에서 2027년에는 19분 이내로 단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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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2033년까지 현재 운행하고 있는 시내버스를 모두 친환경 차량으로 교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는 재정 효율성을 높이고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하는 차원에서 압축천연가스(CNG)를 연료로 쓰는 시내버스를 수소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 차량으로 100%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용 차고지의 전기·수소 충전 시설도 차량 교체 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교통카드 빅데이터 분석을 강화하고 노선 체계를 혁신해 시내버스 배차 간격을 지난해 기준 평균 22.4분에서 2027년에는 19분 이내로 단축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시내버스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버스 평가단 활동을 강화해 지난해 기준 2억 6천만 명인 버스 이용객을 2030년까지 3억 명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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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우 기자 (pjw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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