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유혜주, 둘째 임신…“뱀이 배로 들어오는 꿈”
오세영 2025. 12. 16. 14:16

유혜주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태몽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리쥬라이크 ‘드디어 둘째가 찾아왔어요’ 영상에서 유혜주는 2줄이 나온 임테기를 카메라에 비추며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그는 차 안에서 남편에게 임신 소식을 깜짝 공개한 후 태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혜주는 “내가 태몽을 꾼 거 같아!”라며 “승민이가 어디를 갔는데 구렁이가 엄청 많았대”라고 운을 뗐다. 이어 “며칠 뒤에 나도 뱀 한 마리가 배로 들어오는 꿈을 꿨다”고 태몽을 말했다.
남편은 “뱀이면 딸이라며?”라고 말한 뒤 미소를 지었다.
유혜주는 과거 코미디tv ‘얼짱시대5’에 출연해 ‘얼짱(최고 미남,미녀)’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2019년 승무원 출신 남편과 결혼해 2023년 첫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에서 가족 중심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얼굴을 비추고 있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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