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톨릭대학교 RISE사업추진단, ‘청년 콘텐츠랩 제물포 리부트’ 교육 운영

김기준 기자 2025. 12. 1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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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톨릭대학교 RISE사업추진단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인천 원도심의 가치를 재해석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청년 콘텐츠랩-제물포 리부트'를 2차시에 걸쳐 송도 애니오션 빌딩에서 운영했다고 16일 알렸다.

인천가톨릭대학교 RISE사업추진 신일기 부단장은 "청년들이 생성형 AI를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교육이 청년들의 콘텐츠 역량 강화는 물론 인천 원도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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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톨릭대학교 RISE사업추진단이 인천 원도심 가치를 재해석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청년 콘텐츠랩-제물포 리부트'를 운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가톨릭대학교 RISE사업추진단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인천 원도심의 가치를 재해석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청년 콘텐츠랩-제물포 리부트'를 2차시에 걸쳐 송도 애니오션 빌딩에서 운영했다고 16일 알렸다.

이번 행사는 인천지역 대학생 및 구직 희망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 기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열었다. 

1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피크닉콘'을 운영 중인 박현우 대표가 강사로 참여, 생성형 AI를 활용한 아이디어 도출과 스토리텔링, 이미지·영상 콘텐츠 제작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제물포를 비롯한 인천 원도심의 역사와 공간 자원을 주제로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실전 역량을 키웠으며 제작한 콘텐츠를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인천가톨릭대학교 RISE사업추진 신일기 부단장은 "청년들이 생성형 AI를 통해 지역의 이야기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교육이 청년들의 콘텐츠 역량 강화는 물론 인천 원도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gjkim@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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