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아이㈜, 건설근로자공제회 ‘퇴직공제 이행 우수기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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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아이㈜(대표이사 박민식)가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로부터 '퇴직공제 이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비전아이㈜는 건설근로자 퇴직공제제도 및 전자카드제도(이하 전자카드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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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아이㈜는 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3억원 미만 소규모 건설 현장으로의 전자카드제 확산을 목표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2024년 전자카드단말기 운영평가에서 1위 기업에 오르며 단말기 생산, 유통, 품질 관리 및 고객 지원 서비스에 있어 최고 수준의 관리 역량을 입증하여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해왔다. 관련 기술력을 인정받아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비전아이㈜는 사용자 편의성과 시스템 안정성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기술 개발에 주력하여 올 3월에는 휴대용 전자카드단말기(T-900)를 출시하여 시장 확대에 기여하고, 건설 현장의 제도 이행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이로써 건설 현장 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제도 이행의 수용성을 높였다.
비전아이 박민식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건설근로자공제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비전아이㈜는 건설 근로자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스마트 건설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전자카드제도의 수용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공제회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건설산업의 투명성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데 기여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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