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강원본부, 지역인재 28명 신규채용… 임용장 교부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농협은행 강원본부(본부장 김기연)는 12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지역인재 28명을 정규직 6급으로 신규 채용하고 15일 강원본부에서 임용장 교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매년 강원도 내 연고(거주지, 출신학교 소재지) 둔 지역인재를 대상으로 신규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채용시장 활성화와 청년층의 경제적 고통 해소에 기여하고자 최근 3년간 135명을 공개채용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H농협은행 강원본부(본부장 김기연)는 12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지역인재 28명을 정규직 6급으로 신규 채용하고 15일 강원본부에서 임용장 교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매년 강원도 내 연고(거주지, 출신학교 소재지) 둔 지역인재를 대상으로 신규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채용시장 활성화와 청년층의 경제적 고통 해소에 기여하고자 최근 3년간 135명을 공개채용 했다.

NH농협은행 인사담당자에 따르면 이번에 채용된 직원들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우수한 지역인재들로, 일정기간 연수를 거쳐 강원도 내 농협은행 각 영업점에 배치되어 현장 업무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기연 NH농협은행 강원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에 연고를 둔 우수 인재를 적극적으로 선발·육성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지역 대표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서동일 기자(=춘천)(tami80@pressian.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상계엄이 12월3일인 이유? 특검 "미군 차단위해…미 대통령 취임 전 혼란 염두"
- [전문] 내란 특검이 밝힌 윤석열의 12.3 비상계엄의 전모는…
- 특검 "윤석열, 23년 10월 전에 계엄 준비…권력독점 유지 계획도 세워"
- 국민의힘, 李대통령 업무보고에 "전 정부 공공기관장들 '나가라' 압력"
- 정청래 "조희대 사법부는 특검 훼방꾼"…연일 강성 주장 되풀이
- 내란특검 "김건희 계엄 관여 확인 안 돼…尹 2023년 10월부터 계엄 준비"
- 李대통령, '4.3 강경진압' 박진경 국가유공자 취소 검토 지시
- [속보] 경찰, 통일교 천정궁·전재수 사무실 등 10곳 압색 돌입
- 쿠팡 김범석 "글로벌 CEO여서 국회 청문회 출석 불가"…국회에 불출석 통보
- '1500원' 다가가는 원달러 환율 어쩌나…정부 주말 긴급 관계장관 회의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