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구인·구직 중개서비스 ‘토스알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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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구인·구직 중개 서비스 '토스알바'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토스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위해 아르바이트 플랫폼 업계 1위 알바몬(운영사 잡코리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토스 관계자는 "토스알바를 통해 구직자와 구인자 모두가 더욱 손쉽게 검증된 공고에 접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해 토스의 일상 플랫폼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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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5/ned/20251215133740063fdub.png)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토스는 구인·구직 중개 서비스 ‘토스알바’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토스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위해 아르바이트 플랫폼 업계 1위 알바몬(운영사 잡코리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알바몬이 보유한 검증된 채용 공고를 토스 애플리케이션(앱) 내에서 탐색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토스에서 작성한 프로필로 바로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정보는 알바몬과 연동되며, 알바몬 계정이 없는 경우에는 토스 로그인 정보를 기반으로 자동 가입된다.
양사는 향후 6개월간 서비스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사용자 경험 개선을 위한 연동 고도화 및 기능 확장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토스알바는 토스 앱에서 채용 공고를 탐색하고 지원까지 가능하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토스 관계자는 “토스알바를 통해 구직자와 구인자 모두가 더욱 손쉽게 검증된 공고에 접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해 토스의 일상 플랫폼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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