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문화재단, 솔가람 아트홀 클래식 시리즈 ‘첼리스트 홍승아 트리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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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문화재단은 오는 19일 솔가람아트홀에서 '2025 솔가람 아트홀 클래식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 '첼리스트 홍승아 트리오'를 개최한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의 예매와 자세한 내용에 관한 사항은 파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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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문화재단은 오는 19일 솔가람아트홀에서 '2025 솔가람 아트홀 클래식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 '첼리스트 홍승아 트리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홍승아 부산 체임버뮤직 소사이어티 수석과 함께 대전시립교향악단 악장으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필균 폴, 바스크 음악원 실내악 교수인 피아니스트 베니딕트 팔코가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트리오 사운드를 선보인다.
세 연주자들은 공연에서 라흐마니노프 '3중주 비가 1번 G단조'와 '이탈리안 모음곡', '아일랜드 민요에 의한 피아노 3중주' 등 레퍼토리를 통해 서로 다른 감성의 작품들을 선사한다.
김영준 파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를 훌륭한 트리오와 함께 준비했다"며 "연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공연장에서 따뜻한 음악으로 한 해를 마무리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의 예매와 자세한 내용에 관한 사항은 파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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