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 주택서 가스버너 폭발 사고...80대 노인 부상
홍성욱 2025. 12. 15. 09:54

어제(14일) 오후 4시 50분쯤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의 한 주택에서 휴대용 가스버너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집에 있던 85살 A 씨가 가벼운 상처를 입었고, 주택 유리창과 창틀, 집기류가 파손됐습니다.
소방당국은 LP가스가 누출된 상황에서 가스버너를 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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