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비온, Lu-Pocuvotide 조건부 허가 신청 전망에 3%대↑[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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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비온(308430)이 장 초반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분 현재 셀비온은 전거래일 대비 3.16% 오른 2만4450원에 거래 중이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이번 CSR 결과를 바탕으로 셀비온은 12월 내 조건부 허가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며, 2026년에는 임상 3상도 착수할 예정"이라며 "78명 규모의 환자 수와 통계적 근거를 확보한 만큼 조건부 허가 가능성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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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셀비온(308430)이 장 초반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분 현재 셀비온은 전거래일 대비 3.16% 오른 2만4450원에 거래 중이다.
Lu-Pocuvotide의 임상 2상 CSR 결과가 앞서 공개된 톱라인과 동일하게 확인되며 임상 성공 요건을 충족했다는 평가와 함께 12월 내 조건부 허가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이번 CSR 결과를 바탕으로 셀비온은 12월 내 조건부 허가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며, 2026년에는 임상 3상도 착수할 예정”이라며 “78명 규모의 환자 수와 통계적 근거를 확보한 만큼 조건부 허가 가능성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진단했다.
앞서 지난 12일 셀비온은 임상 시험 최종 결과 보고서(CSR)를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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