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벤, 가수 유전자 고스란히 딸에게 “아침부터 열창” 남달라

이슬기 2025. 12. 1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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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벤이 러블리한 딸의 근황을 공유했다.

벤은 12월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침부터 열창하시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노래를 부르는 벤의 딸이 담겼다.

한편 벤은 이욱 W재단 이사장과 2020년 8월 혼인신고를 하고 2021년 6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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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벤이 러블리한 딸의 근황을 공유했다.

벤은 12월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침부터 열창하시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노래를 부르는 벤의 딸이 담겼다. 엄마를 똑 닮은 귀여운 비주얼과 노래 사랑이 눈길을 잡았다.

한편 벤은 이욱 W재단 이사장과 2020년 8월 혼인신고를 하고 2021년 6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어 딸을 출산했으나 2024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벤 측은 이에 대해 "벤이 남편 귀책사유로 이혼을 결심했다.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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