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군인공제회는 12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군인공제회는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고 후원금 천만 원을 '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기부했다. 군인공제회는 2014년부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명절마다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하는 위문봉사, 현충원 묘역 정화를 지속 시행하고 사랑의 밥퍼 나눔 운동과 장애인 복지관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서 힘쓰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군인공제회는 12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군인공제회는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직접 전달하고 후원금 천만 원을 ‘연탄은행 밥상공동체’에 기부했다. 군인공제회는 2014년부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군인공제회 정재관 이사장은 “이번 연탄 나눔이 차가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드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군인공제회는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명절마다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하는 위문봉사, 현충원 묘역 정화를 지속 시행하고 사랑의 밥퍼 나눔 운동과 장애인 복지관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서 힘쓰고 있다. 특히 국군장병 위문을 지속 시행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초급 간부를 위한 개인회생 비용 지원 등 회원 복지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잔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된 모녀…이별 통보에 격분한 딸 전남친이 벌인 참극
- 尹 "박성재, 비상계엄 반대…김건희-박성재 공동체 주장 말도 안돼"
- 홍진경, 정선희 유튜브서 이혼 발표한 이유…"안 하고 싶었는데"
- 홍준표 "이재명 정권 들어 1년 동안 내 뒷조사…치졸한 짓 마라"
- 배우 이재용 "30대 8년간 심각한 우울증…미치광이로 살았다" 고백
- 이수정 "젊은 여성이 야밤에 나가 야자수에 목맴사? 소가 웃을 일"
- 유시민 "李, 윤석열과 비슷한 증상 많아"..친명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 송가인 "신내림 받은 母, 말 안 들었다가 죽을 뻔…119 출동해"
- 하리수, 성전환 수술 30년…"80세 할머니보다 뼈 안 좋아"
- 조국 "한동훈 '위법수집증거' 주장 궤변…내 사건도 무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