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5, 영화 '나이브스 아웃'과 글로벌 파트너십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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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넷플릭스 영화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과 협업해 글로벌 파트너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은 영화 '나이브스 아웃'의 세 번째 작품이다. 이를 위해 EV5의 'Home away from home(집을 떠나 마주한 두 번째 집)'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보여주는 실내 공간성과 공간 활용 특화 사양을 나이브스 아웃 세계관으로 담아낸 영상을 공개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캠페인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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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넷플릭스 영화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과 협업해 글로벌 파트너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 업 데드 맨'은 영화 '나이브스 아웃'의 세 번째 작품이다. 기아는 이 영화를 활용해 'EV5'의 특징을 보여주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한다. 이를 위해 EV5의 'Home away from home(집을 떠나 마주한 두 번째 집)'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보여주는 실내 공간성과 공간 활용 특화 사양을 나이브스 아웃 세계관으로 담아낸 영상을 공개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캠페인을 이어간다.
지난 4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영화 트레일러와 연계해 사건 현장이 된 EV5에 주인공을 등장시키며 긴장감과 기대감을 조성했다. 티저 영상에 이어 이번 공개된 30초, 60초 분량의 메인 영상 2편은 EV5를 영화 배경으로 등장시켜 주인공과 함께 EV5 안에서 벌어진 사건의 추리 과정을 따라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영상 곳곳에 시리즈 등장인물, 배경 등을 녹여내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V5의 넓은 실내 공간과 운전석 릴렉션 컴포트시트, 2열 폴드&다이브 시트(풀 플랫) 등 고객 친화적 사양을 노출해 영화의 긴장감과 EV5의 편안함이 만든 대조를 재치 있게 표현했다.
류창승 기아 고객경험본부장(전무)은 "앞으로도 고객 선호를 반영한 여러 글로벌 파트너와 협업을 시도해 브랜드 친숙도를 높이고 새로운 고객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선일 기자 jjsy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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