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소식] 국민의힘 당협과 협의회 열고 현안 논의

남양주=김동우 기자 2025. 12. 1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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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주광덕 남양주시장 등 갑·을·병 지역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여 당원협의회와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단체사진을 띡고 있다.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1일 시청 여유당에서 국민의힘 남양주(갑·을 ·병) 당원협의회와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과제 해결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주광덕 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 국민의힘 남양주(갑) 유낙준 당협위원장, 남양주(을) 조성대 조직위원장, 남양주(병) 조광한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7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와 갑·을·병 지역위원회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발전을 위한 공통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 생활과 직결된 의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화도읍 마석우리 근린공원 조성 △오남호수공원 관광명소 추진 △불암산 굿당 행정대집행 이후 숲길 조성 △GTX 사업 및 9호선 연장사업 추진 △시청 신청사 건립 추진 등 총 19건의 안건에 대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쟁점 사항을 논의했다.

남양주=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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