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 '골프 전용 카드' 선보인다

서정원 기자(jungwon.seo@mk.co.kr) 2025. 12. 1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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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는 대한골프협회(KGA)와 손잡고 다음달 국내 최초 '공식 인증 골프 전용 카드'를 출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카드 출시는 골프의 대중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카드에는 대한골프협회 인증 골퍼 자격 정보가 연동된다.

카드는 전 세계 골프장을 예약할 수 있는 에이지엘(AGL) 타이거부킹 등 글로벌 부킹 플랫폼과 제휴해 일본·태국·베트남 등지 인기 골프 여행지에서 부킹 시 최대 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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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A 인증 정보 등 연동
부킹 플랫폼과 제휴도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는 대한골프협회(KGA)와 손잡고 다음달 국내 최초 '공식 인증 골프 전용 카드'를 출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카드 출시는 골프의 대중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카드에는 대한골프협회 인증 골퍼 자격 정보가 연동된다. 이를 통해 프로 골퍼는 물론 일반 골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카드는 전 세계 골프장을 예약할 수 있는 에이지엘(AGL) 타이거부킹 등 글로벌 부킹 플랫폼과 제휴해 일본·태국·베트남 등지 인기 골프 여행지에서 부킹 시 최대 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코나아이와 협회는 향후 현지 골프장 간 이동 서비스, 글로벌 골프 투어 패키지 협업, 해외 결제 편의성 강화 등으로 제휴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국내 골프장 및 골프 관련 사업자와의 제휴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골프장·연습장 결제 혜택 및 포인트 프로그램, 스크린골프 예약 플랫폼 제휴, 골프 장비·렌탈·보험 등으로 생활형 제휴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서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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