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음성건설본부,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지원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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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 음성건설본부는 지난 10일 음성읍에 위치한 향애원 아동양육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사회공헌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음성건설본부는 지난 11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2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아울러 지역사회공헌 우수사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포상금 15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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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 음성건설본부는 지난 10일 음성읍에 위치한 향애원 아동양육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사회공헌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음성건설본부는 지난 11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2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아울러 지역사회공헌 우수사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포상금 150만 원을 받았다.
이번 활동은 특별상 포상금 150만 원을 지역사회에 재환원 하고자 기획했다. 직원들도 자발적 모금으로 150만 원을 모았고, 회사는 매칭그랜트 기부금 500만 원을 보태 총 800만 원을 기부하며 한층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졌다.
이 날 산타복을 입은 직원들이 아이들이 원하는 맞춤형 크리스마스 선물을 직접 전달하고 아동 전문 공연팀을 초청해 레이저쇼와 마술쇼를 결합한 LED매직쇼를 선보였다.
향애원을 방문한 직원들은 시설 내외부 청소 등 환경정화활동에도 동참했다. 이와 함께 아동용 매트리스 등 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과 신선한 제철과일 등 아동을 위한 간식도 지원했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오늘 행사가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북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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