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전문 테이스팅”... 캄파리코리아, 새해 맞이 설 선물 세트 출시
집에서도 전문적 테이스팅 가능한 한정 구성

캄파리코리아에 따르면 와일드 터키 101 8년과 러셀 리저브 10년 등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와 더 글렌그란트 10년·12년·15년 등 프리미엄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전용 글라스와 함께 구성해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전문 테이스팅을 해볼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와일드 터키 101 세트는 위스키 본연의 맛을 즐기기에 적합한 온더락잔과 상큼한 하이볼을 위한 하이볼잔으로 구성돼 혼자 또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러셀 리저브 10년 세트는 세계 위스키 업계에서 유일한 마스터 디스틸러 부자인 에디 러셀(Eddie Russell)과 지미 러셀(Jimmy Russell)이 엄선한 스몰 배치 버번인 러셀 리저브 10년 제품을 온더락 잔과 함께 제공하는 특별 한정판 세트다.
더 글렌그란트 10년 세트는 위스키 본연의 풍미를 담아내는 테이스팅잔과 하이볼잔으로, 12년 세트는 버번 캐스크와 셰리 캐스크가 어우러진 풍미를 탐구할 수 있도록 테이스팅잔 2종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2026년 설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15년 세트는 ‘비냉각 여과(Non-chill filtered)’ 방식으로 본연의 풍미를 살린 배치 스트랭스 위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테이스팅잔 2종과 함께 구성돼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패키지는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패키지 전면에 말의 형상을 더 글렌그란트의 상징인 블루 포피와 조화롭게 배치한 디자인을 적용해 브랜드의 미학적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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