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버논 ‘아련하게’[포토엔HD]

지수진 2025. 12. 1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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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공항=뉴스엔 지수진 기자]

세븐틴(SEVENTEEN) 멤버 에스쿱스, 조슈아, 도겸, 준, 승관, 버논, 디노가 12월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JAPAN 투어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

그룹 세븐틴이 아시아 4개 도시 대형 스타디움을 점령한다.

지난 3일 소속사에 따르면 세븐틴은 내년 2월 28일과 3월 1일 이틀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HONG KONG’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ASIA’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앞서 이들의 싱가포르, 불라칸 공연 소식이 전해지자 투어 확대를 향한 팬들의 요청이 빗발쳤고,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최근 방콕에 이어 홍콩 공연까지 추가됐다.

이로써 세븐틴은 전 세계 14개 도시에서 29회에 걸쳐 ‘SEVENTEEN WORLD TOUR [NEW_]’를 선보이게 됐다. 특히 아시아 4개 도시 공연은 모두 대형 스타디움에서 펼쳐져 ‘글로벌 톱 티어 아티스트’의 위상을 실감하게 한다.

뉴스엔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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