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부여 아파트 화재' 피해 학생 가정에 지원금 전달

오현민 2025. 12. 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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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은 부여자택 화재 피해를 당한 학생 가정에 피해 복구 지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1일 새벽, 부여군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당한 학생과 가족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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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이 부여 자택 화재 피해 학생 가정에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충남교육청 제공
충남교육청은 부여자택 화재 피해를 당한 학생 가정에 피해 복구 지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1일 새벽, 부여군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당한 학생과 가족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피해를 겪은 학생과 가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이번 지원금이 학생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아 학업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보살펴 모두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내포=오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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