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테마파크로 변신한 스타필드 하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 가족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올겨울 상상과 동심이 살아 숨 쉬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월드로 변신한다.
아이들이 꿈꾸던 이야기 속 모험과 어른들이 추억하는 크리스마스 풍경을 인기 게임과 레고 속 세계관으로 구현해 동심으로 돌아가는 순간을 선사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대형 트리에 한정판 굿즈
캐릭터 된듯 생생 체험까지
고양·안성 '레고트리' 만개
수원, 게임 속 마을 현실로

우리 가족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올겨울 상상과 동심이 살아 숨 쉬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월드로 변신한다.
아이들이 꿈꾸던 이야기 속 모험과 어른들이 추억하는 크리스마스 풍경을 인기 게임과 레고 속 세계관으로 구현해 동심으로 돌아가는 순간을 선사한다.
스타필드 하남은 오는 1월 1일까지 글로벌 인기 게임 '브롤스타즈'와 함께 좌충우돌 브롤러들이 펼치는 크리스마스 대소동 '메리 브롤리마스 in 스타필드'를 선보인다.
세상에서 가장 추운 설원 속 호텔 '스노우텔'에 들어서는 순간, 게임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11m 높이의 초대형 브롤리마스 트리가 한눈에 들어온다. 루돌프로 변신해 손님을 반기는 그리프, 하늘을 날며 트리에 별을 다는 자넷과 보니, 선물 상자를 꾸미는 체스와 맨디, 오너먼트로 트리를 장식하는 다이너마이크 등 브롤러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크리스마스를 즐기며 방문객을 맞이한다.
호텔 로비에는 인터랙티브 LED 체험 공간이 마련돼 에드거·멜로디·지기가 돼볼 수 있으며, 호텔 바에 조성된 게임존에서는 브롤 볼, 바운티, 핫존 등 7가지 3대3 모드를 요일별로 즐길 수 있다. 평일에는 현장 QR 예약, 주말과 공휴일에는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브롤리마스' 한정판 굿즈와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굿즈숍도 준비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으며, 브롤리마스 한정 굿즈부터 브롤스타즈와 커스터마이징 패션 브랜드 '꼴레(COLLER)'의 특별 협업 굿즈까지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스타필드 고양(1월 18일까지)과 안성(1월 21일까지)에는 꽃을 사랑하는 산타가 '레고(LEGO)'로 만든 환상의 성 '산타의 블루밍 캐슬'이 펼쳐진다. 성 안에는 형형색색의 레고 브릭 30만개로 만든 8m의 초대형 레고 소원 트리도 우뚝 솟아 몽환적인 풍경을 완성한다.
거울로 둘러싸인 '산타의 블루밍룸'에서는 영원히 시들지 않는 레고꽃이 끝없이 이어져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사진을 찍으며 즐길 수 있다. 산타의 작업실을 구현한 '워크샵룸'에서는 직접 브릭을 조립해 세상에 하나뿐인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들 수 있다. '레터룸'에서는 레고 카드에 소원을 적어 산타에게 보내는 이벤트가 진행돼 연말의 설렘과 희망을 더한다.
넥슨의 대표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은 게임 출시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스타필드 수원(1월 1일까지)에서 크리스마스 팝업을 연다.
'첫 번째 크리스마스 in 스타필드'를 테마로 게임 속 '던바튼'의 모습을 옮겨온 이번 크리스마스 팝업은 10m 높이의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된 커다란 광장과 캠프파이어존, 아기자기한 상점이 이어지는 마을로 꾸며져 마비노기 모바일 속을 거니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와 사연을 남기면 매주 10개의 사연을 선정해 전광판을 통해 소개하는 '사연전광판'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은 '책 속에 펼쳐진 크리스마스 축제'를 테마로 도서관 전체를 한 권의 팝업북처럼 꾸몄다. 10m 높이의 종이 트리를 중심으로 빛·음악·향기가 어우러진 전시가 펼쳐지며, 방문객은 페이지를 넘기듯 동화 속 크리스마스 여정을 따라가게 된다. 회전목마와 열기구, 스노볼 등 오브제가 더해져 크리스마스 동화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다.
[이선희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속보] 원로배우 김지미, 미국서 별세…향년 85세 - 매일경제
- “68억 벌어 연예인 개인 소득 1위”…윤다훈, ‘한국 기네스북’ 등재한 사연 - 매일경제
- [속보] 코레일·철도노조 협상 결렬…내일부터 총파업 돌입 - 매일경제
- “비리 제보 감사합니다, 18억 드릴게요”…역대 최대 보상금 터졌다 - 매일경제
- “오너家 40세 여성 회장 나왔다”…3040으로 세대교체 본격화 - 매일경제
- ‘양육비 미지급’ 김동성, 1심 징역 6월 선고…법정 구속은 면해 - 매일경제
- 배우 이장우 “호두과자 팔더니 이제 ‘치폴레’까지”...외식사업 훨훨 - 매일경제
- “조진웅, 술 마시면 개, 기피 대상”…업계 폭로 또 나왔다 - 매일경제
- “효과없으면 백만원 드릴게” 약팔이 S대의사 갑자기 사라졌다…정부 ‘AI광고’ 철퇴 - 매일경
- “중견수 보강 위해 ‘거대한’ 발걸음 필요” 보라스, 벨린저 관심 보인 팀으로 SF 언급...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