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야신의 아들’ 김정준이 바라본 김성근 등에 새겨진 두 단어는?

정충희 2025. 12. 10. 13: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LG의 김정준 수석 코치가 일구상 프로 지도자상을 받았습니다. 김정준 코치는 "아들은 아버지의 등을 보고 쫓아서 산다"며 아버지인 김성근 감독의 진심과 열정을 보며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성근 감독은 마산상고와 충암고 등 아마추어 지도자를 거쳐 OB, 태평양, 쌍방울, 삼성, LG, SK, 한화까지 프로 무대에서 일가를 이뤘고, 예능 프로그램 불꽃 야구단의 감독으로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옥 훈련으로 대표되는 김성근 감독의 야구 철학은 많은 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기도 합니다. 김성근 감독은 아들 김정준 코치가 상을 받는 현장에 참석해 담담하게 시상식을 지켜봤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충희 기자 (leo@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