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부여 아파트 화재' 피해 학생 가정에 지원금
유효상 기자 2025. 12. 10. 12: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도교육청은 10일 부여교육지원청에서 자택 화재 피해를 당한 학생 가정에 피해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1일 새벽 부여군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당한 학생과 가족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성=뉴시스] 충남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0/newsis/20251210125851924ylij.jpg)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도교육청은 10일 부여교육지원청에서 자택 화재 피해를 당한 학생 가정에 피해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1일 새벽 부여군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큰 피해를 당한 학생과 가족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피해를 겪은 학생과 가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이번 지원금이 학생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아 학업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보살펴 모두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reporter@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수와 이혼' 린 "여전히 심신미약 상태지만…"
- "계약종료…소속사 다시 시작" 전원주 채널, 우려에 추가 입장
- 김재중, 일본 대저택 최초 공개…침실까지 오픈
-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유부남 상사 향한 그릇된 짝사랑 고백
- 박위, CCTV 공개에 KTX 직원들 반응도 나왔다
- 고소영, 16년 만에 40㎏대 진입했다
- 송하예, 100만 유튜버 조매력과 결혼…"내 편 생겼다"
- 윤은혜, 아덴 조 결혼식 드레스 핏 비결…"술·흰쌀밥·탄산음료 No"
- 포커즈 김래현 결혼 "평생 함께하고픈 사람 만났다"
- 장동윤, 5세 연하 김승윤과 깜짝 결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