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캘란, ‘A Night on Earth – The First Light’ 출시

프리미엄 주류 수입사 디앤피 스피리츠(대표 노동규)는 맥캘란의 연말 한정 기프트 컬렉션 ‘A NIGHT ON EARTH’의 네 번째 에디션인 ‘A Night on Earth – The First Light’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시작되는 뉴질랜드의 첫 일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새해 첫날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따뜻한 햇살을 위스키의 풍미와 디자인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새 제품은 마누카 허니를 떠올리는 향과 부드러운 골드 컬러가 인상적이며, 카라멜·구운 설탕의 단향, 코코넛·머랭 같은 크리미한 단맛, 복숭아·살구 계열의 과실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마무리는 코코넛과 마누카 허니의 달콤함과 구운 오크의 은은한 여운이 이어진다. 롱 드링크 스타일 칵테일이나 디저트와의 페어링도 적합하다.
맥캘란은 셰리 시즈닝된 유러피안 오크와 아메리칸 오크를 균형 있게 사용하고, 버번 캐스크를 소량 더해 섬세한 단맛을 표현했다. 위스키 마스터리 팀은 병입 전까지 평균 636회의 센서리 체크를 거쳐 일관된 품질을 유지한다.
패키지 디자인은 뉴질랜드 아티스트 보니 브라운(Bonnie Brown)과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새해 첫날 해변 수영, 포후투카와 나무 아래 모닥불, 여름밤 불꽃놀이 등 그녀의 개인적 경험과 뉴질랜드 자연이 레이어드된 일러스트로 구현됐다.
디앤피 스피리츠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새해 첫 여명을 한 병의 위스키와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담아낸 특별한 컬렉션”이라며 “연말 모임에서 맥캘란과 함께 더욱 의미 있는 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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