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사고 기른다" 남원시 'ICT 메이커톤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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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가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아두이노 및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정보통신기술(ICT) 메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학생들은 다양한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활용해 사물인터넷(IoT)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창의적 아이디어 개발에 나선다.
학생들은 대회를 통해 단순한 코딩과 기술 실습을 넘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창의적 사고를 기르며 팀 단위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과 의사소통의 능력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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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뉴시스] 8일 스위트호텔남원에서 열린 남원시의 '정보통신기술(ICT) 메이커톤 대회', 대회 관계자들과 참가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8/newsis/20251208144550972ftri.jpg)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아두이노 및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한 '정보통신기술(ICT) 메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10일까지 3일간 스위트호텔남원에서 열리는 대회는 남원시에 거주하거나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관내 24개 학생팀 103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센서와 액추에이터를 활용해 사물인터넷(IoT)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창의적 아이디어 개발에 나선다.
특히 'AI와 ICT 기술이 담긴 전통문화, 100회를 맞이하는 춘향제의 미래 아이디어'에 초점이 맞춰 졌다.
학생들은 대회를 통해 단순한 코딩과 기술 실습을 넘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창의적 사고를 기르며 팀 단위 프로젝트를 통해 협업과 의사소통의 능력을 기른다.
또 IoT와 AI 기술을 활용해 실제 결과물을 도출하는 경험을 쌓으면서 전통문화와 최신 기술을 연결하는 융합적 사고의 역량을 키운다.
이성호 부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키우기 위한 ICT 기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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