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전사 조 샐다나의 여정 시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여정이 펼쳐진다.
오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아바타' 시리즈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캐릭터 네이티리의 활약을 예고하는 '새로운 전설의 시작'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아바타: 불과 재'가 미국영화연구소(AFI, American Film Institute)와 전미 비평가 위원회(NBR, National Board of Review)에서 선정한 2025년 올해의 영화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여정이 펼쳐진다.
오는 17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아바타' 시리즈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캐릭터 네이티리의 활약을 예고하는 ‘새로운 전설의 시작’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AFI, NBR 선정 올해의 영화 TOP 10에 '아바타: 불과 재'가 이름을 올려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항상 지혜로움으로 설리 가족을 이끌었던 네이티리(조 샐다나 분)의 활약을 담고 있다. 판도라와 에이와를 증오하는 재의 부족의 리더 바랑(우나 채플린 분), 그리고 이와 손을 잡은 마일스 쿼리치 대령(스티븐 랭 분)까지, 설리 가족 앞에 도래한 사상 최대의 위기에 네이티리는 다시 한번 모두를 지키기 위한 전투에 뛰어든다.
또한 “너의 여신은 여기서 아무런 힘이 없다”고 단언하는 바랑과 대립하며 활을 겨누는 네이티리는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는 강인한 전사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여기에 “네 아버지와 내가 돌아오지 않으면 최대한 멀리, 최대한 빨리 도망쳐” 라며 단호한 결정을 내리는 면모부터 형의 죽음에 죄책감을 지니고 있는 로아크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키리 등 아이들을 보듬어 주는 모습까지 네이티리는 설리 가족의 든든한 중심이 되어 준다. 네이티리 역시 첫째 아들을 잃고 슬픔과 혼란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모두를 덮쳐온 거대한 위협에 어떻게 맞설 것인지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이와 함께 '아바타: 불과 재'가 미국영화연구소(AFI, American Film Institute)와 전미 비평가 위원회(NBR, National Board of Review)에서 선정한 2025년 올해의 영화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미국영화연구소(AFI)의 리스트는 매년 높은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 적중률을 기록하고 있어, 해당 선정작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아바타: 불과 재' 역시 더욱 확장된 판도라의 세계와 사상 최대의 전투에 임하는 설리 가족의 여정이 경이로운 영상미와 놀라운 스케일로 펼쳐질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맹승지, 한 뼘 속옷 입고 몸매 자랑 “승지의 크리스마스” [★SNS]
- ‘은퇴’ 조진웅이 또…폭행+음주운전 논란에 “확인중” [공식입장]
- ‘공룡’ 샤킬 오닐 손에서 결정, 북중미 아닌 ‘멕시코 월드컵’…홍명보호, 1571m 고원과 쟁투
- 박나래 ‘주사 이모’ A씨, “최연소 몽골 의대 교수 출신, 억울하다!” 직접 입 열어
- “징역 8년? 화난다” 강도 잡은 나나, 아동 성폭행범 판결에 분노
- ‘FA 총 57억’ KIA, 애초에 6명 다 잡기 어려웠다…마지막 조상우는? [SS시선집중]
- “조폭과 단순 지인?” 조세호 폭로자, “10년 호형호제였다”…술자리 사진 공개 예고
- 황석정, 친언니 물에 빠져 사망...아픈 트라우마 고백
- 프랑스 박물관에 박명수 얼굴이? 모두가 놀란 싱크로율
- 이이경, AAA ‘유재석 패싱’ 해명 “그럴 이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