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이탈리아 움베르토 나르디 박사 홍보대사 위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진안군은 이탈리아 움베르토 나르디 박사를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진안군은 유럽 시장에서 진안홍삼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개척을 이끌 적임자로 나르디 박사를 선정했다.
나르디 박사는 지난 8월 바티칸 수도원 관계자와 함께 진안군을 방문해 인삼 재배지와 홍삼 가공시설을 둘러보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다.
진안군 관계자는 "진안홍삼의 우수성을 유럽에 널리 알리고, 안정적인 시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안=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이탈리아 움베르토 나르디 박사를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진안군은 유럽 시장에서 진안홍삼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개척을 이끌 적임자로 나르디 박사를 선정했다.
위촉식은 지난 6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렸다. 전춘성 군수와 김정배 진안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등 진안군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나르디 박사는 다수 의학 학술대회 수료, 피부치료 신제품 연구, 임상 논문 지도 등 다양한 경력과 함께 유럽 내 학술·산업 분야 네트워크를 폭넓게 보유하고 있다.
최근 K-홍삼 관련 연구 논문을 유럽 의학 학회와 미용 의학협회에 발표하며 진안홍삼의 과학적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나르디 박사는 지난 8월 바티칸 수도원 관계자와 함께 진안군을 방문해 인삼 재배지와 홍삼 가공시설을 둘러보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위촉은 이러한 협력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진안군은 이번 위촉을 계기로 현지 학술·홍보 활동을 체계화하고 해외 판로 확보와 브랜드 가치 향상 등 장기적 해외시장 진출 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진안홍삼의 우수성을 유럽에 널리 알리고, 안정적인 시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kdg206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코요태 신지 예비남편 문원 "이혼 고백 후 공연 끊겨, 청소일 다녔다"
- "네 기저귀도 갈아줄게"…34세 연하 男제자와 결혼한 60세 日무용수
- 기내서 과한 애정행각 벌인 50대 부부…'평생 탑승 금지' 처분
- "연봉 1억이라 결혼해 줬더니 8천…대리 뛰더라" 공무원 아내 고민 씁쓸
- 현아, 부쩍 살오른 근황 해명 "체중 조절 잘하고 있어…걱정말라"
- 아버지 묘 무단 '파묘' 후 화장까지…"장례지도사가 엉뚱한 곳 작업" 분노
- "내 정자 줄게" 여기자 스토킹한 유튜버…女화장실에 '킁킁' 멧돼지 돌진[주간HIT영상]
- "수영 한 달 배웠는데 쫓겨날 판"…운동센터 '문신 가려라' 제지, 분통
- 이 두 여성 얼굴 구별됩니까?…신분증 위조범으로 몰린 '극 닮은꼴' 화제
- 고교생 제자와 '부적절 관계' 미모의 여자 코치…32개 혐의에 美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