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열애설’ 윈터, 토끼 윈토로 변신…러블리 셀카 대방출

이정민 기자 2025. 12. 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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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윈터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에스파 멤버 윈터가 ‘토끼 윈토’로 변신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윈터는 최근 자신의 SNS에 토끼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윈터는 새하얀 퍼 재킷에 커다란 토끼 귀 모자를 눌러쓴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부드러운 조명 아래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장난스러운 표정과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컷에서는 토끼 귀 끝을 손으로 살짝 잡아 올리며 사랑스러운 포즈를 연출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대비되는 새하얀 의상은 한층 더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너무 귀엽다”, “오늘도 미모 열일”, “토끼 윈토 최고야”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윈터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일부 네티즌들이 두 사람의 문신 디자인을 근거로 ‘커플 타투’ 의혹을 제기하며 관심이 집중됐지만, 양측 소속사인 빅히트뮤직과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정국은 오는 3월 예정된 방탄소년단 완전체 활동을 준비 중이며, 에스파는 세 번째 월드투어 ‘싱크 엑시스 라인(SYNC: AXIS LINE)’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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