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뉴욕에서 전한 근황…소호 감성 충만한 ‘반짝 비주얼’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12. 6. 11:39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서우가 뉴욕에서의 밝고 생동감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서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에서 먹고 놀고 구경하고~^^ 이번엔 소호에 있는 제 최애 장소도 보여드리고 집 앞에서 후줄근한 모습에 먹고 놀고~~ 씬나는 하루 보러 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는 화이트 티셔츠에 반짝이는 시퀸 롱스커트를 매치해 뉴욕 소호 특유의 예술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 스타일을 선보였다. 조형적인 오브제들 사이에서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화보 같은 감성을 자아냈으며,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인테리어 숍을 둘러보며 편안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어, 뉴욕에서의 자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한편 1985년생으로 올해 40세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했다. 드라마는 2015년 SBS ‘심야식당’ 특별출연이 마지막이며, 영화는 2019년 ‘더 하우스’가 최근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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