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하주석, 치어리더 김연정과 오늘(6일) 결혼‥5년 비밀연애 끝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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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하주석과 치어리더 김연정이 오늘(6일) 결혼한다.
4살 연상 연하 커플인 하주석, 김연정은 12월 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하주석을 먼저 좋아했다는 김연정은 "2017년 다시 한화로 돌아왔지만 소속 선수들을 잘 몰랐다. 원정 경기에서 (하주석이) 슬라이딩해서 캐치를 했는데 누구냐고 물어봤다"며 "내가 먼저 좋아했다. (하주석의) 얼굴이 이상형인 건 아니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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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한화 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하주석과 치어리더 김연정이 오늘(6일) 결혼한다.
4살 연상 연하 커플인 하주석, 김연정은 12월 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5년 연애 끝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
하주석은 지난 11월 김연정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연애) 기간은 5년인데 두 번 정도 헤어져서 각자의 길을 갔다"고 밝혔다.
하주석을 먼저 좋아했다는 김연정은 "2017년 다시 한화로 돌아왔지만 소속 선수들을 잘 몰랐다. 원정 경기에서 (하주석이) 슬라이딩해서 캐치를 했는데 누구냐고 물어봤다"며 "내가 먼저 좋아했다. (하주석의) 얼굴이 이상형인 건 아니었다"고 말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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