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또 옥중메시지 "주권침탈 위기에서 계엄 …빼앗긴 땅 회복 위해 기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선포 정당성과 함께 자신의 처지를 '빼앗긴 땅'에 비유하면서 지지를 호소하는 옥중 메시지를 냈다.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를 통해 지난 3일 윤 전 대통령이 변호인단을 통해 내보낸 '대국민 담화'와 함께 지지자들에게 또 다른 메시지를 보내왔다며 소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선포 정당성과 함께 자신의 처지를 '빼앗긴 땅'에 비유하면서 지지를 호소하는 옥중 메시지를 냈다.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를 통해 지난 3일 윤 전 대통령이 변호인단을 통해 내보낸 '대국민 담화'와 함께 지지자들에게 또 다른 메시지를 보내왔다며 소개했다.
윤 전 대통령은 3일 밤 서울 지하철2호선 서초역 7번출구 부근에서 강성 보수층 주도로 열린 '자유와 주권회복을 위한 123 구국기도회' 참석자들에게 "구국기도회에 드리는 말씀"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국민 자유와 주권을 지키기 위해 대통령에게 부여 된 헌법수호 책무의 결연한 이행" "자유와 주권 침탈 위기상황을 직시하면서 일어서달라는 절박한 메시지였다"며 대국민 담화와 같은 내용의 주장을 펼쳤다.
그러면서 "회개하며 기도로 간구할 때 하나님은 빼앗긴 땅을 회복시키셨다"며 지지자들에게 "함께 기도해 달라"고 했다.
buckba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하영 엄마 "금고에 1억이나 2억 있으나 차이 없지만…괜히 배부르더라"
- "객실 커피포트에 속옷 넣고 빨았다"…투숙객 5%가 '세탁' 충격 고백
- "뚱뚱하면 머리 나빠, 택시비도 더 내야"…여성 승객에게 막말한 기사[영상]
- '전쟁 자금 헌납' 강동원 외증조부, 이지아 조부…연예인 친일 조상 '파묘'
- "피임약 먹었는데 뜻밖의 임신"…'마운자로 베이비' 뭐길래
- 회사서 구박받고 퇴근길 펑펑 운 여성…낯선 커플이 준 '이것' 10년째 간직
- "연차 3일 팍 써버릴까"…9월 추석·10월 황금연휴, 최대 9일 쉴 수 있다
- 황정민 폭로녀 '벌금 1000만원 구형'하자 잠수 탔나…SNS 계정 삭제
- '옥문아' 김종국 "삼성전자 주식 평단가 5만원에 보유 중…팔 생각 없어"
- '퍼펙트라이프' 유혜정 "15㎏ 쪄 바지 단추 풀고 다녀…남성복 입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