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 인형 귀여워"…'케데헌' 굿즈에 팬들 방긋
[ 앵커 ]
전 세계를 휩쓴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식 굿즈가 나왔습니다.
대표 캐릭터 '더피'의 인형부터 키링까지 종류만 200개가 넘는데요.
팬들은 굿즈를 기다렸다며 팝업 스토어 오픈 첫날부터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이화영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울 성수동 한복판에 거대한 '더피'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더피가 반기는 이곳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식 팝업 스토어입니다.
'케데헌' 인기에 힘입어 영화 속 캐릭터를 테마로 한 공식 굿즈가 나왔습니다.
다양한 크기로 나온 호랑이 캐릭터 더피의 인형부터 헌트릭스 멤버 얼굴이 새겨진 티셔츠까지 굿즈는 전체 200여 종에 달합니다.
오픈 첫날부터 팝업스토어를 찾은 팬들은 영화 밖에서 만나는 캐릭터가 반갑습니다.
<김윤서 / '케이팝 데몬 헌터스' 팬> "애니메이션에서만 보니까 실물 굿즈를 사고 싶었는데 나오니까, 보니까 또 귀엽고 원래 '더피' 안 사려고 했는데 이번에 너무 귀여워서 사려고요."
<이혜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팬> "전 '더피' 좋아해서 '더피' 굿즈 사려고 와가지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반복해서 보고 또 OST를 즐겨듣던 팬들은 굿즈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는 반응입니다.
<김영휘 / '케이팝 데몬 헌터스' 팬> "'케데헌' 같은 경우는 몇 번을 돌려봤어요. 진짜 워낙 좋아가지고. 특히 OST 골든을 워낙에 감명깊게 들어 가지고…굿즈도 집에서 보관하게 될 것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습니다."
케데헌 팝업 현장에는 굿즈뿐 아니라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체험 공간까지 함께 마련됐습니다.
이번 서울 팝업은 이달 28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이화영입니다.
[영상취재 문주형]
[영상편집 김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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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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