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지역공항 최초 내년 3월부터 긴급여권 발급

김한근 2025. 12. 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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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4일 내년 3월부터 지역공항 최초로 김해공항 내 긴급여권 민원센터를 신설해 긴급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게 했다.

시는 현재 긴급 여권 발급 창구는 인천국제공항 내 2곳뿐으로 기존에는 여권을 분실하거나 훼손해 긴급여권을 발급하려면 부산시청이나 강서구청까지 가야 했지만 공항에서 긴급 여권을 발급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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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4일 내년 3월부터 지역공항 최초로 김해공항 내 긴급여권 민원센터를 신설해 긴급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게 했다.

시는 현재 긴급 여권 발급 창구는 인천국제공항 내 2곳뿐으로 기존에는 여권을 분실하거나 훼손해 긴급여권을 발급하려면 부산시청이나 강서구청까지 가야 했지만 공항에서 긴급 여권을 발급할 수 있게 됐다.

올해 김해공항 국제선 이용객은 지역 공항 최초로 1000만명을 넘을 것으로 긴급여권 발급건수는 2023년 3558건, 지난해 2795건, 올 9월까지 1862건으로 집계됐다.

 

김한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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