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서 도로 살얼음에 차량 8대 '쾅'...4명 경상
윤지아 2025. 12. 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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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아침 8시 40분쯤 전북 고창군 성송면 도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도로 살얼음에 미끄러져 보호난간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직후 뒤따르던 차량 2대가 연달아 충돌했고, 사고를 피하려던 차량 5대도 도로 연석을 들이받는 등 잇따라 사고를 냈습니다.
이 사고로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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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아침 8시 40분쯤 전북 고창군 성송면 도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도로 살얼음에 미끄러져 보호난간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직후 뒤따르던 차량 2대가 연달아 충돌했고, 사고를 피하려던 차량 5대도 도로 연석을 들이받는 등 잇따라 사고를 냈습니다.
이 사고로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지아 (yoonji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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