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전자]톡톡 영어 - “조용히 좀 해줄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누군가 너무 시끄럽게 떠들 때, 우리는 이렇게 말하죠.
가장 기본적이면서 정중하게 말하는 표현이에요.
우리말의 "조용히 해줄래요?"와 비슷해요.
일상에서 정말 자주 쓰는 표현이에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너무 시끄럽게 떠들 때, 우리는 이렇게 말하죠.
“조용히 좀 해줄래?”
그럼 이 표현, 영어로는 어떻게 말할까요?
1. Be quiet, please.
가장 기본적이면서 정중하게 말하는 표현이에요.
직역하면 “조용히 해 주세요”라는 뜻이죠.
→ Be quiet, please. We're in the library.
조용히 해 주세요. 여긴 도서관이에요.
2. Could you be quiet?
좀 더 부드럽고 예의 있게 부탁하는 느낌이에요.
우리말의 “조용히 해줄래요?”와 비슷해요.
→ Could you be quiet? I'm trying to study.
조용히 해줄래요? 공부 중이에요.
3. Can you keep it down?
일상에서 정말 자주 쓰는 표현이에요.
직역하면 “소리 좀 줄여줄래?”라는 뜻이에요.
친구끼리 자연스럽게 쓰기 좋아요.
→ Hey, can you keep it down? I'm on the phone.
야, 소리 좀 줄여줄래? 나 통화 중이야.
이렇게 기억하면 쉬워요!
▲정중하게 말하고 싶을 때 → Be quiet, please.
▲부드럽게 요청하고 싶을 때 → Could you be quiet?
▲친구에게 자연스럽게 말할 때 → Can you keep it down?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W와 결합한 AI…수출산업으로 키워야”…소프트웨이브 2025 개막
- KT CEO 후보 7인 압축, 16일 최종 결론날 듯
- [단독] 스타링크, 4일 한국 공식상륙…가정용 데이터 무제한에 월 8만7000원
- 침대에 모래바람은 서비스?…사막 한가운데 '노천 숙소'
- “美 2500만 아동에 250달러 투자 종잣돈 지원”... 델 창업자 부부, 9조 기부
- 열기구에 매달린 경기장···낙하산 메고? 1800m 상공서 축구 경기
- '계엄 1년' 입장 낸 윤석열 “민주당 때문…국민 짓밟는 李 정권에 레드카드 꺼내라”
- 비상계엄 1년, 李 대통령 5부 요인 초청...“헌법·선거, 민주주의 근간”
- 이찬진 금감원장 “쿠팡 결제정보 유출정황 확인 즉시 검사 전환”
- 국회 문턱 넘은 K-스틸법·석화특별법…김정관 산업장관 “매우 의미 있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