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수목원 민간 매각 재시도' 충남도 규탄
이수복 2025. 12. 3. 17:33
TJB 5 뉴스
세종지역 시민단체가
금강수목원 국유화를 부르짓던 충청남도가
돌연 민간 매각절차를 다시 추진하고 있다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는
충남도가 세종시와 함께
지난 6월 말 폐쇄된 금강수목원을
산림청 등이 국유화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보장하자는
기존 입장과 달리, 최근 새로운
민간매각 공고를 내려 하고 있다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충남도는
국유화를 최우선 방법으로 고려하되,
청양산림자원연구소 일대 개발 비용을 위해서
민간매각도 추진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힌 정도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TJB 대전방송
이수복 취재 기자 | subok@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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