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권 롯데아울렛, 연말 최대 할인 행사 ‘더 블랙위크’ 개최

대구지역 롯데아울렛(이시아폴리스점, 율하점)은 오는 5~7일 '더 블랙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기간 여성·남성 패션, 스포츠, 아웃도어 등 약 1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기존 아울렛 판매가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스포츠 상품군에서는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시아폴리스점 1층 나이키 매장은 '윈터 스페셜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70% 할인을 제공하고, 아디다스는 전 품목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율하점 2층 ABC마트에서는 오는 11일까지 '블랙 ABC 데이'를 통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겨울 아우터 수요에 맞춘 특별한 상품행사도 진행한다. 이시아폴리스점 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NBA', '리바이스', '폴햄' 등이 참여하는 '영패션 아우터 특집전'을 열어 'NBA 오리털 패딩' 7만9천원, '리바이스 쉐르파 점퍼' 8만 원, '폴햄 다운 점퍼' 12만9천900원에 판매한다. 율하점 2층 특설행사장에서는 'K2', '아이더', '다이나핏' 등이 참여하는 'K2 브랜드 그룹전'을 통해 겨울 아우터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행사기간 동안 롯데멤버스 카드로 단일 브랜드 20만 원 이상 구매 시 롯데모바일 상품권 2만 원을 증정하며, 롯데, 현대, 농협 카드로 60만 원 이상, 1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롯데모바일 상품권 2, 3만 원을 증정한다.
또한 이시아폴리스점 1층 중앙광장에는 높이 약 7m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12월 31일까지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연말 분위기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문태훈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장은 "이번 '더 블랙위크'는 겨울철 최대 물량의 아우터와 다양한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풍성한 할인 혜택과 함께 이색적인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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