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손수아, 난리난 전신 금가루 화보 비하인드…‘반짝이 후유증’

이유나 2025. 12. 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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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의 딸 손수아가 화제를 모았던 금가루 파격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일 손수아는 자신의 계정에 "금가루 촬영 비하인드"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화보 촬영 전 헤어 스타일링을 하고 있는 손수아의 모습과 본격적으로 금가루를 하나씩 붙이고 있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브라톱 상의만 걸치고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손수아는 하나씩 자신의 몸에 붙여지는 금가루에 신기하고 즐거운 모습이다.

손수아는 촬영 후 신발 속에 가득한 금가루와 옷을 털면 떨어지는 금가루 영상을 공개하면서 "어디선가 빤짝이가 계속 나옴 ㅎ…"이라며 금가루 촬영의 부작용(?)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항상 멋지게 만들어주는 사람들"이라며 화보 작가와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근 손수아는 상체에 금가루만 묻히고 파격 화보를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손수아는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기도 한 그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가족과 함께 출연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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