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S-T 대체' 국산 단거리 공대공 연구·개발 착수
갈태웅 2025. 12. 2. 15:38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의 주력 공대공 무장 중 하나인 독일산 단거리 공대공, IRIS-T를 대체하기 위한 국산 전력 연구·개발 작업이 본격화됐습니다.
방위사업청은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단거리 공대공 유도탄-Ⅱ' 사업 착수회의를 열고 정보 공유와 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에는 올해부터 7년 동안 4천359억 원이 투입되며 국방과학연구소 주관 하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과 LIG넥스원 등이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