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4개월에 대기업 광고까지” 박수홍 딸 재이, ‘CF 요정’ 등극

곽명동 기자 2025. 12. 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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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함께 촬영한 광고는 15개
"광고요정이 맞다, 복덩이"
박수홍, 박재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박수홍 딸 재이 양이 ‘CF 요정’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박수홍은 1일 개인 계정에 “재이의 맘마를 책임지는 가전은 바로”라며 한 대기업과의 협업 소식을 알렸다.

사진 속 박수홍을 딸과 함께 인덕션을 조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생후 14개월이 된 재이 양은 깜찍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앞서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연휴에도 유튜브 광고 촬영 중. 재이가 올해 함께 촬영한 광고는 15개”라며 “재이는 광고요정이 맞다. 복덩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김다예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10월 시험관 시술로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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