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마른 줄만 알았는데...숨겨둔 '꿀벅지+볼륨美' 터진 자태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2. 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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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닝닝이 과감한 레이싱 슈트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닝닝은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양옆이 컷아웃 된 블랙 바디수트에 버클 장식이 촘촘히 들어간 롱부츠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와 각선미를 강조하고 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11월 17일 스페셜 디지털 싱글 'SYNK: aeXIS LINE'을 통해 데뷔 이후 첫 멤버별 솔로 곡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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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매 바디수트에 롱부츠까지
클럽 조명 삼킨 듯한 치명적 거울 셀카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과감한 레이싱 슈트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닝닝은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양옆이 컷아웃 된 블랙 바디수트에 버클 장식이 촘촘히 들어간 롱부츠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와 각선미를 강조하고 있다. 

거울 셀카 속 촉촉한 레드 립이 어우러져 빛나는 '다크 요정' 무드를 완성했고, 목에 걸린 레드 스트랩과 아이디 카드가 레이싱 모델을 연상시키는 스포티한 포인트를 더한다. 

다른 컷에서는 라이더 재킷을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허리를 꺾어 포즈를 취하며 강렬한 걸크러시 아우라를 뿜어내 눈길을 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11월 17일 스페셜 디지털 싱글 'SYNK: aeXIS LINE'을 통해 데뷔 이후 첫 멤버별 솔로 곡을 공개했다.

사진=닝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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