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 어디 거?” 임세령, 子 임관식 패션에 벌써 ‘품절’[누구템]
착용한 ‘생 로랑’ 선글라스 이미 품절…셀린느 코트도 눈길
[이데일리 강소영 기자]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아들 이지호(24)씨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한 가운데 당시 착용한 ‘올 블랙’ 패션이 주목받고 있다.

이날 임 부회장은 검정 선글라스에 검정색 코트와 가방 등 ‘올 블랙’ 패션으로 행사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임 부회장이 입은 코트는 명품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2026 SS(봄·여름) 시즌 신제품 ‘마이클 라이더’(Michael Rider) 코트로 알려졌다. 아직 공식 판매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또 임 부회장이 착용한 검은색 선글라스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생 로랑’(Saint Laurent)의 ‘SL 782’ 제품으로, 해당 선글라스는 면세점 등에서 약 40~6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현재 주요 플랫폼에서는 이미 품절이다.

더 로우 제품은 최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비롯해 블랙핑크 제니, 배우 고소영, 한가인 등 유명 연예인들이 착용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선 지난해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첫 번째 매장을 개점했다.
임 부회장의 패션이 주목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2년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2 가을 꾸뒤르 패션쇼’에 딸 이원주 양과 함께 참석한 사진이 화제가 된 바 있는데, 임 부회장은 당시 샤넬 2022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의 보라색 코튼 재킷(약 810만 원)을 착용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올해 초에는 오랜 연인으로 알려진 배우 이정재와 휴가를 즐기던 모습이 포착되면서 U자형 백라인이 돋보이는 수영복과 점프수트 스타일이 화제를 모았다.
강소영 (soyoung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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