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손수아, 깜짝 세미 누드 화보 공개… 절제된 우아함

2025. 12. 2. 09: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손수아 SNS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 손수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상의 탈의를 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수아는 골드 글리터로 전신을 감싸 예술 작품을 연상케한다. 손수아의 절제된 표정과 무드가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수아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특히 요크 주립대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는 사실이 함께 알려졌다. 올해 7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어머니인 이경실과 동생 손보승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이자 배우 손수아가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손수아 SNS

당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국진은 "가까이서 보니까 이경실 느낌이 있다"고 하자 손수아는 어머니와 닮은 미소를 지으며 "연극도 하고, 간간이 조·단역으로 촬영도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아울러 부모님께 손을 벌리지 않고 아르바이트 등을 하며 지내고 있다며 남다른 근황을 전하기도했다. 아울러 현재 열애 중임을 고백한 손수아는 "연애가 현재진행형"이라면서 결혼에 대해선 "아직은 조금 더 놀고 싶긴 하다"라고 고백, 솔직한 면모를 드러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