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시멘트 공장서 50대 전신 화상…전문 병원서 치료 중

류호준 2025. 12. 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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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동해=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1일 오전 8시 20분께 강원 동해시 삼화동 한 시멘트 공장에서 시멘트 제조 과정 중 원료가 50대 A씨에게 쏟아졌다.

이 사고로 전신 화상을 입은 A씨는 화상 전문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r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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